잡다한 이야기 2010/05/15 00:40 |
많은 일들이 있었다.
마지막 글이 2009년 9월이다. 보고 솔직히 놀랐다.
그렇게 오랫동안 티스토리 관리를 안했구나. 하고.
그동안 나는 학교를 계속 다녔다.
겨울방학 중에 다시 하려다가, 계절학기+봉사활동+삽화 책 작업+동아리 활동으로 집을 거의 떠나 있어서 관리를 하지 못했다.
아 봉사활동이나 삽화작업, 동아리 활동 내용을 올렸으면 참 좋았을텐데.
이제부터라도 중간 중간에 짬을 내어 글을 올려봐야겠다.
지금도 여전히 과제가 많이 쌓여서 쉽지 않지만, 하루 한두시간만 투자하면 될 것이다.
어차피 티스토리 이웃도 별로 없는 블로그니 다행이다.
다시 처음부터 시작하면 된다는 마음으로 해야겠다.
안녕, 반가워 티스토리!
'잡다한 이야기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오랜만에 티스토리에 다시 복귀하다 (0) | 2010/05/15 |
|---|---|
| 학교 개강, 바쁜 일상... 그리고 봉사활동. (3) | 2009/09/22 |
| 치킨, 그 달콤한 유혹. (3) | 2009/09/09 |
| 학교 기숙사에 갔더니, "집에 돌아가세요." (2) | 2009/09/04 |
| Daum 메인에서 사라진 '티스토리', 왜? (6) | 2009/09/01 |
| 사진으로 다시 보는 추억의 일식. 그러나 제대로 된 일식은... (2) | 2009/09/01 |

댓글을 달아 주세요